설비 매뉴얼을 통째로 외운 현장 비서
두꺼운 설비 매뉴얼과 작업표준이 캐비닛 가득이지만, 막상 야간 교대 때 절차 하나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. 그렇다고 공장 도면과 공정 데이터를 외부 AI에 올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.
이제 현장에서 묻기만 하면 됩니다. 매뉴얼을 익힌 AI가 근거와 함께 바로 답하고, 일일 생산일지처럼 매번 손 가던 보고서 초안도 알아서 채워 둡니다. 모든 일은 GB300 한 대 안에서 끝나, 도면도 공정 데이터도 공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- 밤에도 주말에도 늘 같은 답을 주는 비서
- 열어 볼 자료와 연결 범위는 우리가 정한 대로만
- 도면·공정 데이터는 공장을 벗어나지 않음